[SS] 기동전사 건담 외전 3 - 심판받는 자 (OP, 1~5 Stage, ED)


세가 새턴용 기동전사 건담 외전 시리즈의 최종편인 '심판받는 자'.

본 스토리도 최종 국면에 돌입하면서 건담끼리의 대결이 연출되는 등
여러모로 흥미로운 요소가 많았던 최종편이었다.

3편은 완결편인만큼 클리어 특전으로 소소한 부록이 있는데, 그중 하나인
시뮬레이터는 일년전쟁의 영웅 아무로 레이가 조종한 RX-78-2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가상 대전을 체험할 수 있다.
(다른 부록으로는 게임에 쓰인 MS의 3D 모델링을 감상가능한 MS VIEWER가 존재)

최종보스보다 더 어려운 상대인만큼 발매 당시에는 클리어가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평가되었지만...
이후 공략에 성공하면서 유우의 설정도 시뮬레이터 10분 버텼음->클리어 성공으로 바뀌었다.

-성우진-
모린 키타무라 : 나가사와 미키(長沢 美樹)
필립 휴즈 : 와카모토 노리오(若本 親夫)
사마나 퓨리스 : 세키 토모카즈(関 智一)
알프 카무라 : *오오츠카 요시타다(大塚 芳忠)
*2001년 경부터는 예명인 '오오츠카 호우츄'로 활동.(한자는 같음)
님버스 슈타젠 : 하야미 쇼(速水 奨)
EXAM 시스템 : 유키노 사츠키(雪乃 五月)
나레이션 : 오오츠카 아키오(大塚 明夫)



스테이지 1 -EXAM 탈환작전-


3편부터는 대시 캔슬(Z버튼)을 사용하면 적 방향을 바로 돌아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는데,
이 기능으로 적을 조준하기가 전편에 비해 수월해졌음.

A랭크는 특별히 주의할 것 없이 피탄율이 심각한 상황만 아니라면 손쉽게 달성 가능함.



스테이지 2 -추격의 서곡-


1편의 스테이지 4와 유사하게 기지 시설을 호위하는 임무로,
적이 여유를 두지 않고 계속해서 나오므로 시설과 아군을 모두 지키기는 어려움.

시설을 공격하는 자쿠는 2기씩 3차례에 걸쳐 총 6기가 나오는데, 최대한 피탄율을 억제하며 먼저 처리함.
이때쯤 아군은 대개 돔에게 전멸됐으므로 생존 보너스 점수를 받을 수 없으니,
가능한 원거리전을 통해 내구도 손실을 줄이며 남은 적들을 처리해야 A랭크가 가능.



스테이지 3 -스페이스 콜로니-


좁은 통로안에서 싸우기 때문에 점프는 사용하지 못하고 회피도 곤란한 스테이지.

구형 자쿠는 날라차기(;;;)를 해오는 등 근접전에 강하므로 라이플로 처리해주고,
다른 적들도 가능한 피탄율을 낮춰서격파해야 A랭크가 수월함.



스테이지 4 -EXAM의 진실-


시작부터 다수의 적이 나타나므로
빠른 움직임을 통해 적의 집중공격을 회피하며 하나씩 차근히 처리해야 함.

적 처리 우선순서는 겔구그>바주카 자쿠>머신건 자쿠 순으로
위협적인 적부터 처리하는 게 좋음.

연구시설은 적을 전멸시키고 나서 파괴하는게 편하다.



스테이지5 -심판받는 자-


드디어 건담다운 무기인 빔 라이플이 사용 가능해짐. (일반 스테이지에서 진작 줬었으면...ㅠ.ㅠ)

EXAM의 발동으로 버니어 오버히트의 압박에선 해방되었으나,
상대도 뉴타입의 영역에 이른 상태이기에 공격과 회피가 상당히 까다로움.
허나 AI인 만큼 일정한 패턴이 있으므로, 그것을 파악하면 영상과 같이 노미스로 클리어가 가능함.

님버스는 일단 빔 라이플을 2연사하지만 이후 약간의 공격 딜레이가 있으므로
그 틈을 노려 전방근접후 사격을 해주는 것과, 아군의 볼 근처에 있으면 그쪽을
노릴 때도 있으므로 이때도 헛점을 유발시킬 수 있다.

엔딩은 랭크에 따른 멀티엔딩으로, 영상의 엔딩은 ALL A 랭크 기준의 엔딩.
(소설과 공식 설정상의 결말과 동일)



스탭롤

스탭롤은 이전과 동일하게 따로 편집했음.



시뮬레이터 아무로와의 대결은 다음 포스팅에서...

by 나름대로 | 2009/03/26 23:40 | 게임망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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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맥도날드 at 2009/10/26 00:31
1탄과 3탄은 해봤지만 2탄은 도저히 구할수가 없어서 구경도 못해봤죠...정말 안타깝다능
Commented by 나름대로 at 2009/10/29 17:33
나도 이거 찍기 직전에 2편 겨우 구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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